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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키테크는 첨단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술 기업입니다.

아키테크:석면 해체 공사 관리 플랫폼 개발로 공공 안전 증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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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키테크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성장 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석면 해체 공사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관리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플랫폼은 학교, 재건축/재개발 현장, 광산, 지하철 등 다양한 현장에서 수행되는 석면 해체 공사의 지속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석면은 과거 건축 자재로 널리 사용되었으나, 석면 섬유가 인체에 미치는 심각한 건강 피해가 밝혀지면서 1987년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었다. 한국은 1990년부터 석면 사용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였고, 2015년부터는 전면 금지에 돌입했으나, 여전히 석면 해체 공사 현장에서는 작업 불량과 규정 미준수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동안 진행되는 석면 해체 공사에서는 짧은 공사 기간과 인력 부족으로 인해 음압기를 꺼두고 작업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여, 작업자와 주변 주민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체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영상 장비와 IoT 기술이 접목된 음압 계측기를 개발하였다. 이 기술을 통해 석면 해체 작업장의 음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해체계획서의 철저한 이행을 도모함으로써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업체는 국가 물 산업 클러스터의 창업보육실 지원 프로그램과 대구테크노파크, 경북대학교의 협력을 통해 연구계획서를 완성하였다. 이 기술 개발은 대구 지역 기업으로서 ICT 기술을 통한 공공 안전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키테크의 혁신적인 석면 해체 공사 관리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개발된다면, 석면으로부터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작업자와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업체는 공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술 개발에 힘쓰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https://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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