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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키테크는 첨단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술 기업입니다.

(주)아키테크, 'CES 2026' 참가 공식 확정...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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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기술 전문기업 아키테크(ARCHITECK)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참가를 공식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아키테크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핵심 기술인 AI·IoT 센서 기반 스마트 건설관리 빅데이터 플랫폼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영상 및 센서 기반으로 실시간 수집·분석하여 안전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를 통합적으로 최적화하는 차세대 솔루션이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공정 지연을 예측하며, 품질 이상을 즉각 파악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건설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아키테크는 최근 해외 전시회 및 글로벌 IR 활동을 통해 확보한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술 소개 영상과 실제 프로젝트 수행 사례를 포함한 기업 웹사이트를 전면 리뉴얼했다. 다국어 지원 및 직관적인 UI/UX 구성을 통해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기업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들에게 아키테크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사업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키테크는 RIS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경북대학교의 전문적인 기술 자문 및 컨설팅 지원을 받으며 해외 인증 취득 및 시장 진출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제 규격 대응, 현지화 기술 검증, 수출 인증 절차 자문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 K-테크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아키테크 관계자는 "CES 2026 참가를 통해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 축적해온 한국 기술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세계 시장에 알릴 것"이라며, "경북대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증 획득과 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가속화하여 명실상부한 수출형 기술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CES 2026 참가를 계기로 아키테크는 해외 주요 전시회 참가, 현지 유통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조달시장 진입 등 다각화된 전략을 병행하며 스마트 건설 산업의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는 기술 혁신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출처 : 데일리경제(
https://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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